
서울 홍대 짐 보관 완전 정리: 체크인 전·체크아웃 후 어디에 맡길까 (2026)
게시일 2026년 10월 29일 ·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9일
TL;DR
- 홍대입구역 또타러기지: 매일 10:00–22:00 운영.
- 작은 가방은 평일 4시간 3,000원부터.
- 지하철 사물함(또타라커)은 평일 4시간 2,200원부터.
- 또타러기지에서 인천공항까지 당일 배송 20,000~31,000원.
- 요금은 변동되니, 가기 전에 앱에서 꼭 확인하세요.
홍대 근처에서 짐 맡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서울교통공사가 홍대입구역에서 운영하는 또타러기지 카운터예요. 매일 10:00–22:00 열려 있고, 작은 가방은 4시간에 3,000원부터 시작해요. 잠깐만 맡길 거면 지하철 역사 안 코인락커(또타라커)가 평일 4시간 2,200원부터니까 더 저렴하고요. 아래 가격과 운영시간은 서울시·공항 공식 페이지에서 가져온 날짜 있는 수치라, 가기 전에 또타라커 앱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추천해요.
4시간에 3,000원 — 홍대입구역 또타러기지, 소형 가방 평일 기준 (2025년 3월 기준).
| 선택지 | 위치 | 가격 | 운영시간 | 이런 상황에 |
|---|---|---|---|---|
| 또타러기지 카운터 | 홍대입구역 | 평일 4시간 3,000원(S)~9,000원(XL) | 매일 10:00–22:00 | 큰 캐리어, 당일 공항 배송 |
| 지하철 사물함 (또타라커) | 서울 지하철 다수 역, 앱에서 조회 | 평일 4시간 2,200~4,400원 | 역별 상이, 앱 확인 | 작은 가방, 짧은 보관 |
| 인천공항 수하물 카운터 | 1·2터미널 | 카운터 문의 | 07:00~24:00 사이 (위치별) | 출국 전 맡길 짐 |
|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 서울역 | 체크인 서비스, 2026년 8월 재개관 | AREX 확인 | 출국 당일 사전 체크인 |
가격은 별도 표기가 없으면 평일 4시간 기준이에요. 주말·공휴일은 더 비싸요.
다음: 홍대입구역 또타러기지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1. 또타러기지 (T-luggage)
- 서비스 내용: 단기 짐 보관 + 서울 내 다른 역이나 공항으로 당일 배송.
- 운영 지점: 서울역, 홍대입구역, 잠실, 수서, 명동, 김포공항, 종로3가 (서울시 미디어허브, 2025년 3월 11일).
- 운영시간: 전 지점 매일 10:00–22:00 (같은 기사 기준).
- 보관 요금 (평일): 아래 표 참고. 추가 1시간당 1,000원.
| 사이즈 | 캐리어 기준 | 최초 4시간 | 추가 시간 |
|---|---|---|---|
| S | 20인치 이하 | 3,000원 | 1,000원 |
| M | 20–23인치 | 4,000원 | 1,000원 |
| L | 23–27인치 | 6,000원 | 1,000원 |
| XL | 27인치 이상 | 9,000원 | 1,000원 |
- 예약 방법: 현장 접수, 온라인 또는 또타라커 앱.
- 포인트: 짐을 "옮겨주는" 유일한 선택지라, 체크아웃 당일 저녁 비행기를 타는 날에 가장 잘 맞아요.
2. 카운터에서 공항으로 당일 배송
- 가격: 지하철역에서 인천공항까지 평일 20,000
31,000원, 서울 시내 역 사이는 17,00031,000원 (서울시 미디어허브, 2025년 3월). - 마감 시간: 2023년 7월 기사에 따르면 당일 공항 배송은 오전 11:30까지 접수, 인천 T1은 오후 3:30 이후, T2는 오후 4:30 이후 수령 (서울시 미디어허브). 이 기사는 2년이 넘었으니 앱에서 마감 시간을 다시 확인하세요.
- 이게 왜 중요한지: 배송 서비스는 새벽 비행보다 늦은 오후 비행에 훨씬 잘 맞아요.
3. 또타라커 (T-Locker)
- 규모: 서울 지하철 269개 역, 332개 지점에 총 5,511칸 (2025년 3월 기준, 서울시 미디어허브).
- 사이즈: 소형 50×30×60 cm, 중형 50×45×60 cm, 대형 50×90×60 cm.
- 평일 요금 (최초 4시간): 소형 2,200원, 중형 3,300원, 대형 4,400원. 추가 1시간당 각각 500원, 800원, 1,000원.
- 주말 요금: 서울교통공사 안내 기준 최초 4시간 3,100원 / 4,600원 / 6,100원 (서울교통공사).
- 보관 불가: 귀중품, 음식물, 동식물, 위험물.
- 먼저 확인: 앱에서 실시간 빈 칸과 사물함이 있는 역을 조회할 수 있어요. 홍대입구역 자체에 또타라커가 있는지는 저희가 확정하지 못했으니, 앱에서 직접 검색해보세요.
4. 또타라커 앱 사용법
- 또타라커 앱을 설치하고 역 이름으로 검색.
- 사이즈와 보관 시간을 고르고 앱에서 결제.
- 돌아왔을 때 앱으로 사물함 문을 열기.
- 늦어지면 앱에서 시간 연장(위에 적힌 시간당 요금 적용).
5. 인천공항 수하물 카운터 (한진택배)
- T1: 1층 동편 2번 게이트 부근, 서편 13번 게이트 부근 07:00–21:00. 3층 B·N 체크인 카운터 부근 07:00–22:00.
- T2: 3층 동편 H 카운터 부근 00:00–24:00. 지하 1층 동쪽 끝 07:00–21:00.
- 출처·날짜: 공항공사 안내 페이지 2024년 10월 4일자 (인천공항). 요금은 안내에 나와 있지 않으니 카운터에 직접 문의하세요.
6.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 어떤 곳인지: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타기 전에 서울역에서 미리 체크인·수하물 위탁·출국심사까지 끝낼 수 있는 곳이에요.
- 지금 운영 중인가요: 네. AREX가 2026년 8월 3일 리모델링 완료 후 번호표 시스템과 수하물 저울을 갖추고 재개장했다고 알렸어요 (Twig24).
- 확인 안 된 부분: 운영시간과 참여 항공사. AREX에서 확인 후 가세요.
- 언제 유용한지: 출국 당일에만 쓸모 있고, 입국 때는 해당 없어요.
7. 상황별 빠른 선택
- 체크인 전, 큰 캐리어 하나: 홍대입구역 또타러기지.
- 체크인 전, 작은 배낭 하나: 앱에서 빈 칸이 보이면 지하철 또타라커.
- 체크아웃 후, 그날 오후 비행기: 또타러기지로 공항 배송 접수하고 도착장에서 수령.
- 체크아웃 후, 그날 저녁 비행기: 홍대입구역 근처 사물함이나 카운터에 맡겨도 충분.
- 아주 이른 아침 비행기: 그냥 들고 가세요. 카운터는 10:00에 열어요.
8. 체크리스트
- 여권, 현금, 충전기, 상비약은 반드시 손가방에 챙기세요.
- 가방 사진과 사물함 번호(또는 접수증)를 꼭 찍어두세요.
- 마감 시간을 기억하세요. 또타러기지 카운터는 22:00에 문을 닫아요.
- 호스트에게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한지 미리 물어보세요.
- 주말·공휴일에는 요금이 올라가는 점 참고하세요.
이제 막 도착하셨다면 인천·김포공항에서 홍대·마포 가는 법을, 앱·eSIM·지도 세팅은 서울 혼자 다니기, 저녁 식사로는 마포·홍대 삼겹살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t the T-luggage counter in Hongik Univ. Station, ₩3,000–9,000 per 4 hours on weekdays depending on size. Subway lockers start at ₩2,200.
Yes, at the T-luggage counter (또타러기지), open daily 10:00–22:00 per Seoul's March 2025 article. Check the app before you go.
Yes. T-luggage delivers same-day to Incheon Airport for ₩20,000–31,000 on weekdays. The 2023 drop-off cut-off was 11:30 AM.
Yes. AREX reported its renovated terminal reopened in August 2026. Confirm hours and airlines with AREX.
Seoul Metro said in 2022 that the app added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support. Check the current version.

Steve Wagner
Founder, Shared Homies
F-4 visa holder operating co-living houses in Seoul since 2023. Writes about the practical reality of foreigner housing in Korea — what the friction actually costs, what it takes to live here long-term, and where the rental system trips up newcomers.